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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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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질환 건설현장 철근공 척추전방전위증 허리 산재 승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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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무법인청파 조회 47회 작성일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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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 노무법인 청파에서 직접 진행한 사례로,
건설현장에서 철근공으로 일한 재해자의 허리 산재 승인 사례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해자는 약 20년간 아파트 등의 건설현장에서 철근공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철근을 옮기고 자리를 맞추는 과정에서 허리를 숙인 채 팔을 뻗는 동작과 허리를 비트는 자세가 반복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허리부위 부담이 반복되어 통증이 지속되었고,
'척추전방전위증' 진단 후 치료를 시행하였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척추 고정술 및 유합술을 받은 뒤 노무법인 청파에 산재를 의뢰하셨습니다.


노무법인 청파는 작업 공정과 자세 부담을 정리하여 허리 부담의 누적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재해자는 어깨 산재 승인으로 치료비, 휴업급여뿐만 아니라
장해등급 제 11급으로 약 4,000만 원의 장해급여를 보상받으셨습니다.


철근공은 철근을 옮기고 배치한 뒤 결속하는 작업이 반복되는 직종입니다.
작업 과정에서 허리를 숙이거나 비트는 자세가 빈번하고, 쪼그려 앉는 바닥 작업도 함께 동반됩니다.

​이러한 작업 특성은 허리 부담을 누적시켜 척추전방전위증, 척추협착증과 같은 허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작업 자세와 중량물 취급이 업무에서 반복되었는지, 그리고 그 작업이 장기간 지속되었는지를
작업 내용과 수행 기간으로 정리해 업무 부담을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허리 통증이 오래가거나 일상 동작이 불편해졌다면, 어떤 작업을 어떤 자세로 수행했는지 정리하여 산재 가능성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