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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성 난청 제관공 소음성 난청 산재 승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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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무법인청파 조회 72회 작성일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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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 노무법인 청파에서 직접 진행한 사례로,
공장에서 제관공 업무를 수행한 근로자의 "소음성 난청" 산재 승인 사례에 대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해자는 약 41년간 제관공으로 마킹 및 취부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도면을 보고 마킹·취부를 하며 절단·용접·그라인딩·오함마 타격 등 소음 작업이 반복되었습니다.
공장 내 기계설비가 상시 가동되는 환경에서 근무가 지속되었습니다.

재해자는 난청 증상을 호소하였고,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은 뒤 저희 노무법인 청파에 산재를 의뢰하셨습니다.


노무법인 청파에서는 절단·타격·용접·그라인딩처럼
소음이 큰 작업을 오래 반복했다는 점을 자료와 근무 이력으로 정리해
청력 손상이 업무상 소음 노출 때문임을 입증했습니다.

재해자는 작업 내용과 질병과의 연관성을 인정받아 업무상 질병으로 산재 승인을 받게 되어
11급(두 귀의 청력이 모두 1미터 이상의 거리에서는 작은 말소리를 알아듣지 못하게 된 사람)에 해당하여
약 4,400만 원의 장해급여를 보상받으셨습니다.


난청은 나이나 개인 건강 문제로만 오해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소음이 큰 현장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면, 업무로 인한 소음 노출이 원인인지 반드시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청력이 떨어졌다고 느끼신다면 산재 전문 노무사와 함께 산재 신청 가능성을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